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Graforce GmbH350개 이상의 회사가 3월 6일과 7일에 국제 LNG 총회 2023(International LNG Congress 2023)에서 운송 및 저장 인프라에서 연료 또는 최종 사용자 사용에 이르기까지 LNG 산업의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그라포체(Graforce)는 판도를 바꾸는 기술인 LNG를 수소로 변환하는 메탄 전기 분해(플라즈마 분해)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가스 사용자는 에너지 공급자나 운송 방법을 변경하지 않고도 청정 연소 수소로 전환할 수 있다.
그라포체 최고기술책임자인 옌스 행케 박사(Dr. Jens Hanke)는 “아직은 화석 연료로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다. 하지만 LNG, LPG 또는 천연가스가 더 이상 연소지 않고 그린 전력과 수소 공장의 도움으로 수소와 고체 탄소로 전환된다면 EU는 여전히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듈형 플라즈마 분해 플랜트에서 재생 가능한 전기로 생성되는 고주파 플라즈마 필드는 메탄과 같은 탄화수소를 분자 구성 요소인 수소와 고체 탄소로 분리한다. 물 전기 분해에 비해 플라스마 분해는 같은 양의 수소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1/5에 불과하다. 단일 20메가와트 플랜트는 연간 약 7만미터톤의 LNG를 수소로 변환하고 약 20만미터톤의 CO2를 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