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크레이빙콜렉터세컨핸드 패션 플랫폼 콜렉티브의 운영사 크레이빙콜렉터의 이은비 대표가 2월 23일 포브스 코리아의 ‘30세 미만 30인’ 패션 앤 뷰티 부문에 선정됐다.
포브스 코리아는 지난해까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사회와 시장에서 새로운 영향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들을 ‘2030 파워리더’로 조명했으나, 올해부터 포브스의 글로벌 선정 브랜드인 ‘30 under 30’의 선별 기준을 한국 상황에 맞춰 적용해 미래를 빛낼 ‘30세 미만 30인’을 뽑았다.
이은비 대표는 2020년 크레이빙콜렉터를 설립하고 이듬해 세컨핸드 패션 플랫폼 ‘콜렉티브’를 출시했다. 2021년 서비스 정식 출범 이래로 올해 2월까지 누적 이용자 수는 30만 명을 달성했으며, 월평균 10만 명이 방문하고 거래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포브스 코리아는 콜렉티브에 대해 ‘누구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다양하고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패션 시장을 혁신해 글로벌 1위 C2C 패션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향해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가수 강다니엘, 가수·배우 차은우, 패션 인플루언서 이하린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은비 대표는 “패션에서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개인과 개인이 연결되는 No.1 C2C 패션 디스커버리 커머스로 도약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