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커리어앤스카우트커리어앤스카우트가 기업과 서치펌이 체결하는 헤드헌팅 수수료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3월 1일 발표했다.
기업에 인재를 추천하는 헤드헌팅 기업은 고객사인 기업(법인)과 법인 간 계약을 체결, 헤드헌터가 인재를 찾아서 기업에 후보자를 추천하고 채용 시 기업은 이에 대한 대가로 헤드헌팅 회사에 수수료를 지급한다.
커리어앤스카우트가 2월 38개 외국계 기업과 19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과 서치펌이 체결하는 헤드헌팅 수수료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93%가 ‘연봉의 20% 이상에 해당되는 헤드헌팅 수수료 계약’을 맺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원석 커리어앤스카우트 대표이사는 “헤드헌팅 회사는 고객사 채용이 성사돼야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는 구조이기에 기업이 채용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실제 채용할 계획이 없이 시장 조사를 목적으로 헤드헌팅을 의뢰한다면 헤드헌터와 구직자 모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이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인재의 탐색과 발굴, 추천하는 헤드헌터들의 수수료는 최소 20% 이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원석 대표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에 따라 각종 비용이 오르더라도 서치펌 수수료는 제자리”라며 “모든 대한민국 서치펌이 최소 20% 이상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계약 기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실적제 기반인 헤드헌터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서치펌 수수료에 대해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헤드헌터 수수료가 서치펌의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