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정부가 다음 달부터 마스크 착용을 개인 판단에 맡기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NHK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감염증법상 분류 하향 조정 준비에 1개월 정도 걸리는 점 등을 고려해 정부가 마스크 착용 해제를 먼저 시행할 방침이다.
다만 일본 학교에선 새 학기가 시작되는 4월부터 마스크 착용을 원칙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며, 체육을 포함한 수업 전반과 운동부 활동 등에서도 착용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다음 달 전국에 걸쳐 이어지는 졸업식에서도 학생이나 교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지만 착용 여부를 무리하게 강제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일본에서 마스크 착용은 현재 실외에선 원칙적으로 불필요하지만, 실내에선 일부를 제외하고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증법상 분류를 5월 8일부터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같은 ‘5류’로 낮추기로 했으며, 이에 맞춰 올해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연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분류 하향 조정에 따라 백신 접종을 유료화하는 방안도 검토됐지만 일본 정부는 무료 접종을 계속할 방침을 굳혔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