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바른북스 바른북스 출판사가 ‘해외거주자를 위한 스마트 상속·증여’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생생한 실무 사례가 담긴,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쉽게 풀어쓴 상속과 증여 절대 가이드북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경험하는 상속과 증여. 해외거주자를 위한 스마트 상속·증여는 상속과 증여에 관한 절차를 원만히 진행하기 위한 다양한 실무 사례를 담았다. 대한변호사협회에 공식 등록된 4명의 상속 전문 변호사들이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속과 증여에 관한 법적인 문제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 사례형으로 풀어냈다.
특히 상속과 증여 문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해외거주자를 위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 책에는 해외거주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살면서 한 번은 겪게 될 증여나 상속의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 청구’, ‘한정승인’, ‘상속 포기’, ‘성년후견인제도’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실무 사례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