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SK하이닉스SK하이닉스가 전 임직원에게 작년 성과급으로 연봉의 41%를 지급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오늘(1일) 사내에 작년 경영실적에 대한 초과이익분배금(PS)을 기준급의 820%로 결정해 오는 3일 전 구성원에게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기준급 820%는 연봉의 41% 수준이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1년에 한번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로, 상·하반기에 월 기본급의 최대 100%까지 지급하는 생산성 격려금(PI)과 함께 SK하이닉스의 대표적인 성과급 제도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이달 중순 작년 하반기 PI를 기본급의 100%로 지급했다.
SK하이닉스는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라는 기조와 함께 유례없는 다운턴(하강 국면) 상황에서도 전 구성원이 원팀(One Team) 마인드로 협업해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해내자는 격려의 의미를 담아 PS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조 7천12억 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4조 2천195억 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분기 단위 영업적자를 낸 것은 2012년 3분기(-240억 원)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