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택 구입과 관련해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특례보금자리론이 오늘부터 신청을 받는다.
특례보금자리론은 기존 보금자리론에 안심전환대출과 적격대출 등 정책 모기지를 통합한 상품이다.
우선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데, 주택금융공사는 대출 금리를 일반형 연 4.25%∼4.55%, 우대형 연 4.15%∼4.45%로 정했다.
우대형은 주택가격이 6억 원 이하이고, 연 소득이 1억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최근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낮아지자 당초 계획보다 금리를 0.5%p 낮췄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추가로 0.1%p 낮아진다.
여기에 사회적 배려층이나 저소득청년 등에 대한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대 0.9%p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모든 우대금리를 중복 적용하면 대출금리 하단이 연 3.25%로 떨어지는 것이다.
특례보금자리론은 기존 정책 모기지보다 지원 대상도 넓어졌다.
우선 소득 요건이 없고, 대상 주택가격 상한이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높아졌다.
대출 한도는 5억 원으로 확대됐다.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인 DSR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특례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거나, 혹은 다시 은행 주담대로 옮겨갈 때도 마찬가지다.
신규 구매를 비롯해 기존 대출에서 갈아타려는 상환 용도, 임차보증금을 돌려주기 위한 보전 용도 등 3가지 목적 모두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