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이재명 의원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오는 28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오늘(18일) 서울 망원시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덮으면서 사적 이익을 위해서 검찰권 남용하는 일부 정치검찰 국민 지켜보고 있고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식적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행사하고 있으니 아무 잘못없는 저에게 또 오라고 하니 제가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검찰은 정치 보복, 사건 조작, 정적 제거하느라고 일반 형사사법 처리도 못해서 미제 사건이 쌓여도 아무 상관이 없겠지만 저는 국정, 당무를 해야겠다”며 “수없이 많은 현안이 있는 상황에서 주중에는 일을 해야겠으니까 제가 27일이 아니고 28일 토요일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우리 당에서 저에게 애정도 많고 관심 많으시지만 그 시간에 당무에 충실하시고 국정에 충실하시기 바란다”면서 “제가 변호사 대동하고 가서 당당하게 맞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6일 이 대표에게 대장동 의혹과 관련 설 연휴 이후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