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르면 이달 말부터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쓰도록 한 의무가 자율 착용 권고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모레(20일) 마스크 의무 해제 시기를 발표한다.
이번 겨울 코로나19 유행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어제 열린 감염병자문위 회의에서도 평가지표 4가지 중 3가지가 충족됐다고 평가했다.
확진자는 계속 감소하고 있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전주보다 줄었다.
병상 가동률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30%대에 머물러 있는 고령층의 동절기 추가 접종률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은 모두 충족된 상황이다.
해제 시기로는 설 연휴 이후인 이달 30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변수는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영향과 신종 변이 발생 가능성, 설 연휴 이동량 증가 등이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 방역인력 2천여 명을 추가 배치하고 휴게소 혼잡 정보를 사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동절기 추가 접종을 받지 않은 60대 이상 국민은 가급적 설 연휴 이전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마스크 의무가 없어지더라도 당분간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권고되며,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에선 여전히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