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트래킹하던 한국인 추정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외교부는 한국 국민임을 확인하고 유가족에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주네팔 대사관이 어제(16일) 안나푸르나 라운딩 트래킹 토롱라 지역에서 한국인 추정 여성이 노상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네팔 경찰 당국과 접촉해 우리 국민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네팔 대사관이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해 국내 유가족과 연락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시간 15일 안나푸르나의 트래킹 코스 중 한 곳인 ‘토롱라 패스’에서 한 여행객이 50대 한국 여성 김 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