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어느 공대 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펴냈다.
저자 석창성은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명예교수로 교육과학기술부 기초연구실 센터장, 국토교통부 자동차 제작결함 심사 평가위원, 삼성전자 생활가전 혁신 기술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이 책은 석창성 교수의 마지막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정년을 1년 앞두고 전공과목 강의 때마다 잠깐의 시간을 내어 성공하는 방법을 강의했던 내용으로 정리한 것이다. 공학자로서 공학도를 대상으로 한 수업답게 실현 가능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성공하기 위해서는 똑똑함이나 성실함, 좋은 인간성, 경제적 능력, 예의 바름 등의 요소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는 상대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하나의 요소이지, 성공의 핵심이라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150분 수업 중간 5분을 할애해서 ‘성공하는 방법’을 강의했고, 그 내용을 모아 5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5개 주제는 △Ⅰ. 내 편이 많아야 성공한다 △Ⅱ. 자기 관리를 잘하라 △Ⅲ. 핵심을 파악하라 △Ⅳ.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Ⅴ. 정도가 답이다로 구성됐다.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목적 중 하나는 성공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의 핵심을 “문제 해결 능력이 좋고 내 편이 많아야 성공한다”고 말한다.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아낌없이 성공의 지혜를 귀띔해 주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꿈꾸는 성공의 길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