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설 명절 연휴 기간, 요양시설 등에서의 접촉 면회가 허용되고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 PCR 검사도 진행된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연휴 기간 정부는 완화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따라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들에 대한 대면 면회가 지금처럼 허용되고 손을 맞잡는 등의 접촉도 가능하다.
면회객은 시설 방문 전 자가 진단 키트를 활용해 음성임을 확인해야 하고, 입소자는 백신 접종을 마친 경우에만 외출이 가능하다.
전국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임시선별검사소가 마련돼 원하는 사람은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설치 장소는 안성과 이천, 화성, 백양사, 함평천지, 진영 휴게소 등이다.
우리 국민의 코로나19 항체양성률 2차 조사 결과, 98.6%가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9월 1차 조사 때의 97.6%와 비슷한 수준이다.
방역당국은 항체양성률이 높다는 것이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항체는 시간 경과에 따라 감소한다며 추가 접종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정부는 오는 17일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 회의를 시작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할지 본격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