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합뉴스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1,122조 7,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7% 감소했다고 밝혔다.
단기사채는 기업이 만기 1년 이하, 1억 원 이상 발행 등 일정 요건을 갖춰 발행하는 사채다.
유형별로 보면, 금융기관과 일반회사가 발행하는 일반 단기사채는 809조 3,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보다 20.7% 감소했다.
반면, 유동화회사(SPC)가 발행하는 유동화 단기사채는 313조 4,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 대비 40.6% 증가했다.
유동화 단기사채 중 AB(자산유동화) 단기사채는 135조 6,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 대비 35.9% 증가했고, PF(프로젝트파이낸싱) AB 단기사채는 177조 8,000억 원이 발행돼 전년 대비 44.4% 증가했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92일물) 이하의 발행금액이 1,114조 7,000억 원으로 총 발행금액의 99.3%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1 등급의 발행이 1,037조 7,000억 원으로 전체의 92.4%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 A2 이하 등급의 발행금액은 85조 원으로 총 발행금액의 7.6%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19.0%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증권회사, 유동화회사, 일반기업·공기업, 카드·캐피탈 등 기타금융업 순으로 많이 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