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우리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에 투자하면서 11만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분을 확보했다.
환경부는 올해 착공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을 통해 10년간 11만 톤 의 감축분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감축분은 파리협정 이후 우리나라의 첫 국외 감축분 실적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인정받기 위해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제출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매립지 발전 사업은 우리 정부와 기업이 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립지에서 나오는 메탄 등의 바이오가스를 추출하는 사업으로 올해 1분기에 착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