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중국에서 온 단기체류 외국인 가운데 4명 중 1명가량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어제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온 입국자는 1,137명, 이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사를 받은 중국발 단기 체류자는 281명으로, 이 중 7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 26%, 4명 중 1명가량의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건데, 확진된 이들은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이틀 동안 검사를 받은 중국발 단기체류객 590명 중 확진된 이들은 136명, 누적 양성률은 22.7%다.
내국인과 장기체류자는 바로 공항을 벗어날 수 있지만, 입국 1일 이내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검사 결과까지 통계에 포함되면 전체 중국발 해외유입 확진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대본은 지난주 해외유입 확진자 중 중국발 입국자는 31%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내일(5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는 출발 전 PCR 검사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토요일부터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출발하는 입국자도 출발 전 코로나 검사가 의무화된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 8천여 명으로 전주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109명 급증한 172명으로, 94일 만에 가장 많았다.
중국 입국 감염자에 대한 변이 분석 결과, BA.5가 77%, BF.7이 21.5%로 나타났다.
입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는 623명으로 나흘째 6백 명대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