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36년 만에 조국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긴 리오넬 메시, 그런 메시의 얼굴을 아르헨티나 지폐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중앙 은행이 월드컵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지폐 모델로 메시 선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메시는 '위인' 수준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데다가,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기념비적인 화폐가 될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라고 한다.
메시의 얼굴이 새겨질 지폐로는 1,000페소가 유력하다.
그를 상징하는 등 번호가 10번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온라인상에선 메시와 대표팀 선수들을 합성한 가상 지폐 사진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다.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이 예상안들과 얼마나 비슷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