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페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평생 역작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882년에 첫 삽을 뜬 뒤로 지금까지 140년 넘게 공사 중인 이 성당의 중앙탑 6개 중 3개가 최근에 완공됐다.
성모 마리아 탑은 지난해 12월에 완공된 것으로 높이가 138m에 달한다.
꼭대기에 5, 5톤짜리 별 조각이 설치됐다.
그리고 양 옆으로 '성 루카 복음 사가 탑'과 '성 마르코 복음 사가 탑'이 지난 주 완공됐다.
성 루카의 탑에는 소, 그리고 성 마르코의 탑에는 사자 등 각 성인을 상징하는 조각상도 설치됐다.
코로나 19로 공사로 지연된 성 요한 복음 사가 탑과 성 마태오 복음 사가 탑은 내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성당 측은 그리고 높이가 172m에 이를 예수 그리스도 탑을 포함한 대성당 건축을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까지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