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의 경영에서 자신이 물러날지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과반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다.
일론 머스크는 미 동부 시각 기준 18일 오후 6시 20분부터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이 대표에서 물러나야 할지를 이용자들에게 물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다.
12시간 동안 진행된 투표에서 응답자 총 천750만 2천여 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57.5%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반대는 42.5%에 그쳤다.
앞서 머스크는 한 트위터 사용자에게 보낸 답글에서 후임자는 없다고 답한 뒤 아직까지 이 결과에 따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주요 외신들은 이번 투표가 머스크의 트위터 주요 정책 변경 발표와 언론인 계정 무더기 정지 등 최근 잇따른 논란 직후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머스크는 투표 직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향후 주요 정책 변화에 관한 투표가 있을 것이라며 사과한 뒤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머스크의 투표 진행 당일 트위터는 페이스 북과 인스타그램 등 다른 소셜 미디어의 홍보 목적 계정과 콘텐츠를 없애겠다고 밝혀 비판을 불렀다.
또 지난주에는 자신의 전용기 추적 계정 정지에 대해 보도했던 뉴욕타임스 등 해당 기자들과 인터뷰를 요청했던 워싱턴 포스트 기자의 트위터 계정을 정지했다가 비판이 커지자 계정을 복구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