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합뉴스 / 카카오뱅크 홈페이지 캡처카카오뱅크가 내일부터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의 신규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햇살론15를 제외한 고신용 대출 상품의 신규 신청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신용대출 잔액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부득이 한시적으로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연말까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치를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잔액이 급증하자 관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은 잔액 기준으로 지난 9월 말 기준 23.2%였는데 연말까지 금융당국에 제출한 목표치인 25%를 달성해야 한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인터넷 전문은행의 중저신용 대출 확대 계획을 발표하면서 “인터넷 전문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계획을 미이행하면 신사업 인허가 등에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대출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고신용자 대상 대출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