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5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서 오랜 염원이었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지난 대회 우승팀 프랑스를 잡고 3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메시와 음바페를 앞세워 명승부를 펼친 두 팀은 연장전까지도 승패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첫 키커로 나선 음바페와 메시가 나란히 골문을 연 가운데 프랑스의 두 번째 키커 코망의 슛이 아르헨티나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프랑스는 세 번째 키커 추아메니까지 실축했지만, 아르헨티나는 네 명의 키커 모두 성공했다.
승부차기 끝에 4대 2로 이긴 아르헨티나, 마라도나가 활약했던 1986년 이후 무려 3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결승전에서도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메시는 자신의 5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을 우승으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