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제 곡물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서 소·돼지, 닭 등이 먹는 사료 가격도 1년 9개월여 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9일부터 농협사료가 배합사료 25㎏ 한 포대 가격을 500원 내리는 등 평균 3.5% 인하한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이번 사료가격 인하는 배합사료 원료 중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옥수수 등 주요 수입곡물 도입 가격이 7월 고점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기 때문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환율도 차츰 안정되면서 10월 양축용 배합사료의 평균 가격은 ㎏당 703원으로 전달인 9월과 비교해 2원 내렸다.
지난해 3월부터 ㎏당 400원대 후반에서 구준히 올랐던 양축용 배합사료 평균 가격은 지난달 들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농식품부는 축산물 생산비의 60%를 차지하는 사료 가격 인하로 축산 농가들의 생산비가 월 56억 원(농협사료 시장 점유율 17.4% 기준) 정도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