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타이완에, 내년에는 한국에 각각 추월당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오늘 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을 보면,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어제 아시아·태평양 35개 국가·지역의 2035년까지 경제성장 전망을 정리한 결과 이같이 예측됐다고 발표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유엔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일본의 1인당 GDP는 3만 9천583달러로 한국(3만 4천940달러)보다는 13%, 타이완(3만 2천470달러)보다 22% 많다.
일본경제연구센터는 작년 12월에 발표한 예측에선 일본의 1인당 GDP가 2027년 한국에, 2028년 타이완을 밑돌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엔화 약세로 인해 역전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센터 측은 설명했다.
실제 올해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20% 하락했다. 이에 비해 원화와 타이완 달러는 각각 10% 하락하는 데 그쳤다.
또 한국과 타이완이 행정 등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 일본과 비교해 앞서 있고, 이는 노동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