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합뉴스 / 한국물가정보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개 가격은 기본 1,000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개에 1,000원인 곳도 있었다.
1,000원에 3∼4개들이 한 봉지를 구매할 수 있었던 붕어빵 가격이 이처럼 오른 것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크다.
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000원으로 5년 전(3,000원)보다 100%, 지난해(5,000원)보다는 20% 올랐다.
밀가루(중력)는 1㎏ 가격이 1,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작년보다는 18.2% 올랐다.
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P 가스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