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간부직원에게만 적용하던 직무급제를 전 직원에게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노사가 어제(12일) ‘2022년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지고, 상급자와 동료, 외부위원, 직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직무평가 결과를 전 직원의 보수와 연계하는 직무급제를 도입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 2020년부터 간부직원에 대한 직무급제를 시행하고 있다.
모든 직원에게 확대 도입을 위해 한수원은 316개 직위와 258개 직무를 분석·설계해 직무기술서를 정립하는 등 직무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한수원은 “이번 직무중심 임금체계 개편으로 세대간 임금갈등 해소와 연공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