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5일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운천7리 경로당은 영북면 운천안2길 10-8에 위치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6.66㎡ 규모로 건립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이 신축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
▲ 사진=KBS NEWS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배달원을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어제(11일) 오후 6시 15분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SUV 차량을 몰고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배달원인 30대 남성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당시 오토바이가 오는지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A 씨와 B 씨 모두 신호 위반이나 과속을 한 건 아니었고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