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배달원을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어제(11일) 오후 6시 15분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SUV 차량을 몰고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배달원인 30대 남성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당시 오토바이가 오는지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A 씨와 B 씨 모두 신호 위반이나 과속을 한 건 아니었고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