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지난 2020년까지 약 7년여 동안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으로부터 뇌물 2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정진상 실장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으로부터 대장동 투자사 천화동인 1호의 배당지분 중 일부인 428억원을 받기로 약속받은 혐의도 정 실장에게 적용했다.
또, 남욱 변호사 등 대장동 일당이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도록 공무상 비밀을 유출한 혐의, 지난해 9월 유 전 본부장에게 휴대전화를 버리라면서 증거인멸을 시킨 혐의도 적시했습니다 검찰은 정 실장에게 뇌물을 제공하고 정 실장의 지시에 따라 휴대전화를 버려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유동규 전 본부장도 함께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