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영국이 30여 년 만에 신규 탄광 개발을 허가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각 7일 보도했다.
영국 주택·균형발전부는 이날 “컴브리아 신규 탄광을 허가했다”며 “이 탄광은 지역 고용과 경제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웨스트 컴브리아 광업은 영국 북서부 지역에 있는 컴브리아 화이트헤이븐에서 2년에 걸쳐 23만㎡ 규모의 우드하우스 탄광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석탄은 제철업에 사용되고 대부분 다른 유럽 국가들에 수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014년 처음 발표된 이후 그레타 툰베리나 그린피스 등 환경운동가와 환경단체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런 비판을 의식해 영국 정부는 새 탄광에서 나오는 석탄은 화력발전에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주택·균형발전부 대변인은 “이 석탄은 제철에 사용될 것이며, 생산되지 않는다면 수입을 해야만 했을 것”이라며 “전력 생산에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