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조지아주에서 치러진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 결과, 민주당이 승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래피얼 워녹 현 상원의원(민주당)과 허셜 워커 공화당 후보는 지난 11·8 중간선거에서 각각 49.4%, 48.5%를 얻으며 양쪽 모두 과반을 점하지 못해 주법상 현지시각 6일 결선투표가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미 상원 50석을 확보하며 다수당 지위를 확보한 상태이지만, 조지아주 한 석을 더 확보하면 상임위원장 배분과 고위직 인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이 추진하는 입법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어 민주당에 꼭 필요한 1석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