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1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161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0억 9,000만 달러 늘었다고 한국은행이 오늘(5일) 밝혔다.
7월 이후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감소에도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면서 비달러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증가한 덕분이다.
보유외환 가운데 국채, 회사채 등 유가증권은 11월 말 기준 3,656억 2,000만 달러로 32억 7,000만 달러 늘었다.
반면 예치금은 266억 8,000만 달러로 16억 1,000만 달러 줄었다.
특별인출권 SDR은 146억 5,000만 달러로 3억 4,000만 달러 늘었고,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교환성 통화 인출 권리인 ‘IMF 포지션’은 43억 6,000만 달러로 1억 달러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지수 달러인덱스(DXY)는 106.82로 한 달 전보다 3.5% 하락했다.
지난 10월 말 기준 우리나라 보유외환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10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 1위는 3조 524억 달러의 중국이었고, 2위 일본은 1조 1,946억 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