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솔트웨어클라우드 서비스 및 스마트팜 서비스 전문 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확보·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3가지로 구분돼 지원된다.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데이터 구매 바우처’와 데이터가 발생하는 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을 위한 ‘가공 바우처’로 나뉘며, 가공 바우처는 다시 ‘일반가공’과 ‘AI가공’으로 분류된다.
솔트웨어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심사를 거쳐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저장 및 운영 플랫폼 서비스 기반의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솔트웨어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저장 및 운영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계기로 디지털 혁신의 중요 기술로 인식되는 데이터 처리·가공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자사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와 스마트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통해 자사만의 차별화한 스마트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