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주니어 쇼트트랙팀 남성 코치 A 씨가 미성년 제자를 강제추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강제추행과 불법촬영 혐의로 학부모들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된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서울의 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주니어 쇼트트랙 코치로 활동하면서, 미성년 제자를 집으로 불러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또 운동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여성 제자를 강제 추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빙상연맹은 "해당 코치를 상대로 민원이 접수돼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었다"며 "회의 결과 스포츠 윤리센터에 A 씨를 신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