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검찰암호 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차이홀드코퍼레이션 총괄 신현성 씨가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신 씨에게 이번 주 검찰청사로 나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
암호화폐 테라·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공동창업자인 신 씨는 사전발행된 암호 화폐 루나를 보유하다, 고점에서 매도해 1,400억 원대 부당 이익을 거둔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테라폼랩스 측이 자전 거래 등의 시세 조종을 통해 루나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신 씨가 이 과정을 알았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 신 씨는 암호 화폐 ‘테라’와 ‘루나’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차이코퍼레이션의 고객정보와 자금을 사용해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