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코로나19로 인한 격리 장소를 찾기 어려운 단기 체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중앙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이번 달 말 종료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1일) 해외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 폐지 등 해외 입국자 방역조치 완화에 따라 입소자가 현저히 줄었다며, 중앙생활치료센터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인천 중구 공항서로 345) 운영을 11월 30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올해 8월 16.4%, 9월 6.9%, 10월 5.2%, 11월 0~1.7%로 꾸준히 감소해왔다.
중대본은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계획에 따라, 입소가 중단되는 이번 달 23일 이후부터는 각 지자체에서 단기 체류 외국인 중 무증상·경증 확진자가 이용할 수 있는 호텔 등 격리 가능한 시설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생활 치료 센터를 다시 운영해야할 경우에 대비해 각 지자체가 18개의 예비 시설을 확보 하고 있다며 향후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