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난방과 온수비와 연관되는 열요금이 올해에만 4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1Mcal당 열사용요금을 올해에만 세 차례 올렸습니다. 세 차례 인상은 2015년 열요금체계 개편 이후 처음이다.
주택용 열사용요금의 경우 지난 3월 1Mcal당 65.23원에서 4월과 7월, 지난달까지 세 차례 인상을 통해 1Mcal당 89.88원까지 올랐습니다. 38%가량 뛴 것이다.
특히 지난달 주택용 열요금 인상률은 20.7%로, 열요금 체계 개편 이래 월 기준 최고치에 달했다.
난방공사는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변동에 연동해 조정된다면서,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스 요금 대폭 인상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동절기 천연가스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고, 지난달부터 천연가스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LPG를 섞어 공급하는 관련 대응책들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