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대통령 재선 도전을 선언할 것으로 전망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출마 선언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 시간 5일, 펜실베이니아주 지원 유세에서 “여러분은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아주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화면에 차기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71%, 당내 차기 대선 경쟁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10%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디샌티스(DeSantis) 주지사를 ‘론 디생크터모니어스(DeSanctimonious)’라고 불렀습니다. ‘sanctimonious’는 ‘믿음이 두터운 체하다’, ‘신성한 체하다’는 의미의 형용사로, 미국 언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디샌티스 주지사를 공격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르면 14일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