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중중발달장애아동 밀착 돌봄 추진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 사진=구로구청 제공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지난 1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2013년 유니세프가 시작한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식 개선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 7월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슬로건 아래 릴레이 챌린지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문헌일 구청장은 ‘END Violence’ 로고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 구로구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촬영한 후 개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아동폭력과 학대 근절 메시지를 넣어 올렸다.
문 구청장은 “촘촘한 아동보호 체계를 확립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동참한 문헌일 구청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곽윤희 구로구의회 의장과 김한철 구로경찰서 서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