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금리 인상에 아파트값 하락이 이어지면서 주택 매수심리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주(10월 31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2.9로 지난주(75.4)보다 2.5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첫째 주(91.1) 이후 2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지수 하락 폭도 지난주 0.6포인트에 비해 4배 이상 커졌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 100 아래로 내려가면 집을 팔 사람이 살 사람보다 많다는 뜻이다.
서울 5대 권역 가운데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가 있는 동북권의 수급지수가 67.3으로 가장 낮았고, 은평구와 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도 67.9까지 떨어졌다.
이번 주 경기 지역의 매매수급지수는 76.5로 지난주보다 3.4포인트 떨어졌고, 인천도 지난주보다 0.7포인트 떨어진 74.5를 기록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82.5로 지난주(84.3)보다 1.8포인트 하락했고,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75.2로 지난주(78.6)보다 3.4포인트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