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아기를 낳지 못하는 부부에게 신생아를 팔아넘긴 일당이 현지 공안에 적발됐다.
3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남부 빈즈엉성 공안은 응우옌 티 응억 누(29)등 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안은 이들을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서류 조작 등 혐의로 조사중이다.
누 등은 출생 후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기들을 불임 부부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빈즈엉성 외에 다른 남부 지역에서도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2천만∼3천만동(114만원∼171만원)을 주고 신생아를 넘겨받은 뒤 불임 부부에게 최대 5천만동을 받고 되팔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과정에서 신생아의 출생 증명서까지 위조해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이들이 저지른 신생아 인신매매 사례는 총 31건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