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물가 급등으로 미국 중간선거에서 여당 민주당의 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겨울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지원에 135억달러(약 19조2천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원안에는 미 보건복지부(HHS)가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LIHEAP)에 45억달러(약 6조4천억원)를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백악관은 이를 통해 난방비와 전기·가스요금 미납분,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줄 수 있는 난방 가전 보수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는 별도로 미 에너지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확보되는 재원 90억달러(약 12조8천억원)를 160만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주택 개량비에 할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