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내달부터 카타르에 입국할 때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카타르 공공보건부는 26일(현지시간) 11월 1일부터 입국 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했던 규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타르 입국 시 코로나19 관련 규제는 모두 없어지게 됐다.
다만, 이달까지 6세 이상의 입국자는 출발지에서 비행기 이륙 48시간 이전에 받은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항원 검사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공공보건부는 카타르는 물론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은 내달 20일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을 포함한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월드컵은 보통 6∼7월에 개최됐으나, 카타르에서는 여름 낮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는 등 축구 경기를 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11월에 막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