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국방부 페이스북국방부는 전술핵 재배치나 핵무장 등에 대해 논의하거나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오늘(25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독자 핵무장, 전술핵 재배치, 나토식 핵공유 이런 것에 대해 논의하고 검토한 내용은 아직 없다”고 답변했다.
이종섭 장관도 어제 국회 국방위 종합감사에서 나토식 핵공유에 대한 생각을 묻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확장억제 공약의 실행력을 최대한 높이고자 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차 밝힌 바 있다.
문 부대변인은 최근 9.19 군사합의 준수를 촉구하기 위해 발송한 대북전통문과 관련한 질문에는 “대북 전통문이 전달은 잘 됐을 것으로 본다”며 “북한의 답신이 없다”고 전했다.
남북 군 통신망은 지난해 10월 재개통된 이후 통화·팩스 송·수신이 가능한 상태이며 정기 교신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