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KBS NEWS 캡처최근 중국에서 독성이 강한 말벌집이 도심 곳곳에서 발견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말벌이 시고 달고 시큼한 냄새를 좋아하는 만큼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바로 처리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말벌 벌집과의 거리를 20미터가량 유지한다면 말벌이 인간을 공격할 일은 거의 없다고 강조한다.
다만 안전거리를 넘어서 가까이 접근하거나 때리는 움직임 같은 공격적인 동작을 하게 되면 말벌은 자신이 공격받는다는 위협을 느껴 상대를 공격한다고 한다.
그래서 말벌을 봤을 때 놀래서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차분하게 옷으로 얼굴이나 몸을 가리면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특히 부산스럽게 소리를 내며 도망치지 말고 슬그머니 몸을 움츠리면서 현장을 빠져 나갈 것을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