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정부가 최근 확산하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감염자가 6천6백 명을 넘어서면서 연방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에서 원숭이두창 첫 환자가 발생한 건 지난 5월 중순이다.
현재까지 감염된 미국인들이 6천 6백 명을 넘어섰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몬태나와 와이오밍 주를 제외하고 대부분 주에서 환자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확산세가 거세지자 결국 캘리포니아와 뉴욕, 일리노이 주는 주 정부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결국 미국 정부도 원숭이두창에 대해 연방정부 차원의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이 바이러스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미국인들은 원숭이두창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퇴치하기 위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