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한국은행이 올 상반기 손상 화폐 1억 9,166만 장을 폐기했다고 오늘(4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4.1% 감소한 규모인데, 금액으로는 1조1,566억 원어치이다.
폐기된 화폐를 낱장으로 길게 이으면 총 길이가 2만 4,765km로 경부고속도로를 약 30회 왕복한 수준이다. 총 높이는 5만 3,459m로 롯데월드 타워의 96배에 달한다.
한국은행은 은행권에서 환수된 화폐 중 통용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된 화폐를 폐기 처리하고 있다.
은행권(지폐)은 만 원권을 중심으로 1억 6,943만 장, 주화는 10원짜리를 중심으로 2,223만 장 폐기했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