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KBS NEWS 캡처일본 내 관광 수요가 회복되자 국내 여행지로 인기 있는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재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객이 급감하자 렌터카 업체들은 경비 절감을 위해 보유 대수를 큰 폭으로 줄였다.
관광 수요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다시 차량을 늘리려 했지만 세계적으로 신차 생산이 차질을 빚어 필요한 대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자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수족관과 리조트 호텔이 있는 모토부초에서는 무료 관광버스를 도입했다.
렌터카가 없어도 주요 관광지를 편히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관광 수요를 놓치지 않으려는 것이다.
개인 소유 차량을 이용한 공유 서비스도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