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KBS NEWS3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주베트남 체코대사관은 전날 성명을 내고 베트남 새 여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체코대사관 측은 “새 여권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규격에 맞지 않는다”면서 “다른 유럽연합(EU) 회원국들과 합의해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지난달 1일부터 겉면이 파란색으로 된 새로운 형태의 여권을 발급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여권과 달리 출생지 정보가 담겨있지 않다.
ICAO 규정에 따르면 각 나라의 여권은 종류와 성명, 번호, 국적, 생년월일, 성별, 만료 기한 등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 주베트남 독일대사관도 출생지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서 베트남 새 여권 소지자에 대해 입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