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캡처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할 후보 3명이 결정됐다.
무난히 통과가 예상됐던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강훈식 후보가 일전을 벌이게 됐다.
최대 관심사는 1강으로 꼽히는 이재명 후보에 맞서는 '97세대' 단일화 성사 여부이다.
앞서 본선 전 단일화 논의는 후보들 간 의견 차로 불발됐다.
이재명 후보는 현장 행보를 늘리며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예비경선과 달리 본경선에서는 득표율과 순위가 공개되는 만큼, 얼마나 높은 득표율을 얻느냐도 중요한 대목이다.
이번 전당대회부터 국민여론조사 비중이 늘어난 가운데 '당심'과 '민심'이 일치할지도 관심이다.
예비경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갈 최고위원 후보 8명도 결정됐다.
최종적으로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데, 여성 한 명은 순위와 관계없이 지도부에 입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