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 캡처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은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로 예고했던 버스 파업을 철회했다.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조는 어제부터 이어진 노사간 막판 협상 끝에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임금을 4.5%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금 8.5% 인상을 요구했던 노조는 이후 인상률을 7%로 수정 제시했지만, 사측이 3% 안팎의 인상률을 유지해 노사간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이에 노조는 이달 초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접수했으며, 어제 열린 조정 회의에서도 협상이 결렬되면 총파업에 돌입해 오늘 첫 차부터 시내버스 운행을 멈출 예정이었다.
하지만 파업이 예정된 오늘 새벽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며 울산지역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