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기획재정부종합부동산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공정시장가액비율이 100%에서 60%로 완화된다. 전셋값을 직전 계약 대비 5% 이내로 올린 상생 임대인에 대한 양도소득세 상 특례 확대 조치도 적용된다.
정부는 오늘(26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소득세·종합부동산세·법인세·개별소비세법 일부 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택분 종부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60%로 내려간다. 공정시장가액비율은 과세표준을 정할 때 공시가격에 곱하는 비율로 공시가격이 10억 원인 주택인 경우 60%인 6억 원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세금을 부과한다.
건축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는 인허가 유형, 거주 여부 등과 무관하게 5년간 종부세를 합산 배제한다.
법인 건설임대사업자가 의무임대기간인 10년을 충족한 후 주택을 양도할 때 법인세를 20% 추가 과세하지 않는 주택 가액 기준은 현재 공시가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